존 허드 (Peter McCallister), 캐서린 오하라 (Kate McCallister) 등
상영 시간: 103분
제작비: 약 1,800만 달러
흥행 성적: 전 세계 약 4.77억 달러 수익
🧨 줄거리 요약
시카고 교외의 맥캘리스터 가족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리로 여행을 떠나며 8세 소년 케빈(컬킨 분)을 실수로 집에 두고 간다. 처음엔 혼자만의 자유를 즐기지만, 집에 침입하려는 두 도둑(“Wet Bandits” – 해리와 마브)을 마주하게 된다. 케빈은 기지와 집 안에 설치된 창의적인 트랩을 활용해 도둑들을 골탕먹이고 결국 체포까지 이르게 한다.
🎯 작품의 특징
가족 코미디 + 스릴 요소 결합 가벼운 가족영화 같지만, 도둑과 어린이가 벌이는 ‘집안 의 한판 대결’이라는 비틀린 긴장감이 핵심입니다.
주인공의 창의적 트랩 집 구석구석 활용한 트랩 장면들이 시각적으로 재미있고 기억에 남습니다.
음악과 분위기 스타워즈·죠스와 같은 대가 존 윌리엄스가 만든 음악으로, ‘Somewhere in My Memory’ 같은 테마곡이 영화의 정서를 만들었습니다.
🏆 평가 및 반응
초반 평단 반응: 다소 엇갈렸으나, 시간이 지나며 폭넓은 호평을 받음
메타크리틱: 63점, 전반적으로 긍정적 평가
엔터테인먼트 위클리: “기발한 트랩, 유머와 크리스마스 매력”이 넘치는 작품으로 1위 선정
국립 도서관 필름 레지스트리: 1990년대 최고의 코미디, 2023년 문화유산 가치 인정받음
👥 주요 배우 근황
맥컬리 컬킨: 이 영화로 슈퍼스타가 되었으며, 성인이 된 뒤에도 여러 영화·TV에 출연
조 페시 & 다니엘 스턴: 페시는 이후 드라마·영화에서 활약, 스턴은 최근 조각가로도 활동하며 틱톡에 작품 공유
캐서린 오하라: 이후에 <슈츠 크리크(Schitt’s Creek)>로 전성기 재도약
📊 흥행 기록
북미 2.86억, 해외 1.91억, 전 세계 4.77억 달러 흥행 수익
1990년 세계 박스오피스 2위, 라이브 액션 코미디 장르 최고 기록 장기간 유지
개봉 이후 1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
🌟 왜 지금도 사랑받을까?
세대를 넘나드는 유머: 아이들은 단순한 웃음, 어른들은 현실 속 공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음
크리스마스 정서: 온 가족이 모이는 시즌에 딱 맞는 따뜻함과 유머가 조화를 이룸
창의적인 트랩 장면: ‘필름 속 최고의 코미디 트랩’으로 손꼽히는 순간들이 많음
🧭 둘러보면 좋은 요소
포인트 설명
「필수 장면」
계단 썰매, 끈끈이, 다리미 불 붙인 문 등
「감정 포인트」
초반의 자유 → 도둑과 맞서게 되는 책임감 → 가족의 중요성
「시청 추천 대상」
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족끼리 또는 어린이 있는 가족에게 최적
✅ 정리
**《나홀로 집에》**는 8세 소년의 기지와 코믹함이 결합된 크리스마스 클래식으로, 제작비 1,800만 달러로 4.77억 달러를 벌며 라이브 액션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을 기록했습니다.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가족애, 그리고 누구나 빠져드는 유머 코드가 이 영화를 세대를 넘어선 명작으로 만들었죠.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마다 돌아보게 되는, 진정한 휴가 시즌 명작입니다.